Posted by 물바람버섯 물바람버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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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거나 말거나지만 옛날에 무더운 여름에 연하계곡의 연하폭포 밑에 하늘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던 곳이랍니다

 실제로 보면 길에서는 잘안보여요!! 찾아보세요

 

선녀를 본 나무꾼은 한참 아래 계곡 물이 시원하게 떨어지는 곳에서 나무짐을 내려 놓고 목욕을 하던 곳입니다

 길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이런걸 찾는 것이 계곡트래킹의 즐거움이 아닐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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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장 앞 물놀이 장소인 석항천 개울입니다

그늘이 없는것이 단점이지만 물도 깨끗하고 깊지도 않고

올갱이와 피래미 낚시도 가능합니다

 

 

물고기가 보이시나요?

순간적으로 지나가길래 찍어봤는데 잘보면 보일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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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연하계곡 계곡트래킹을 하였습니다

연하계곡 입구부터 연하폭포까지 왕복 40~50분정도 소요되며, 계곡 전경을 보며,

물소리도 듣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즐거운 트래킹이 되었습니다

트래킹중 우연하게 발견한게 있어 올립니다

 

 

잘 보일지는 모르겟지만 사람얼굴 같은 돌 발견했습니다

고대 석고상의 얼굴같은 돌입니다

 

제가 느끼기에는 사자얼굴 같아 한번 올립니다

사자얼굴 같아 보이나요?

바위가 특이해서 살피던중 우연하게 사자얼굴 발견

한번 찾아보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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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하계곡 안의 연하폭포와 용소폭포

 

옛날 용이 승천했다는 용소폭포입니다

용이 승천한 길로 물이 흘러 폭포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어요

 

연하폭포입니다

 

연하폭포앞 나무입니다

나무이름은 잘 모르겟지만 바위틈으로 자라나며 뿌리가 보이며 기이한 형태로 버티고 있는 것을 보면 자연의 신비로움이 느껴집니다

Posted by 물바람버섯 물바람버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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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폭의 동양화가 눈앞에, 연하폭포



농장으로부터 약3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연하계곡의 연하폭포.
연하폭포로 향하는 동안 활엽수 사이로 계곡물이 흐르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.

연하폭포는 우거진 활엽수 사이로 1.5KM에 걸쳐 아담한 폭포들이 이어져
맑은 계류와 울창한 수목이 피서지로 적격이라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.
또한 주변에는 산 벚꽃과 신록이 우거진 계곡 주변 풍경도 운치가 있다.

연하폭포 아래에는 옛날에 용이 승천하면서 큰 발자국을 남겼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용소폭포가 있다.

Posted by 비회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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