믿거나 말거나지만 옛날에 무더운 여름에 연하계곡의 연하폭포 밑에 하늘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던 곳이랍니다

 실제로 보면 길에서는 잘안보여요!! 찾아보세요

 

선녀를 본 나무꾼은 한참 아래 계곡 물이 시원하게 떨어지는 곳에서 나무짐을 내려 놓고 목욕을 하던 곳입니다

 길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이런걸 찾는 것이 계곡트래킹의 즐거움이 아닐까요?

Posted by 물바람버섯 물바람버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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